💼 급여·세금 계산기
퇴직소득세 계산기
퇴직금과 근속연수로 예상 퇴직소득세를 계산합니다.
📋 정보 입력
원
년
1년 미만은 1년으로 계산
실수령 퇴직금 (세후)
-
퇴직금 (세전)-
퇴직소득공제-
퇴직소득금액-
환산급여 (÷근무연수×12)-
환산급여 공제-
과세표준-
환산산출세액 (÷12×근무연수)-
지방소득세 (10%)-
총 퇴직소득세-
⚠️ 본 계산기는 2026년 기준으로 제공되는 참고용 도구입니다. 세금·보험·근로 관련 실제 결과는 개인 상황과 최신 제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관계 기관의 공식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 퇴직소득세 계산 가이드 & FAQ
퇴직소득세 계산기 안내
퇴직금에 붙는 세금이 근속연수에 따라 크게 줄어드는 원리와 계산 단계,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
퇴직소득세 계산 흐름 (연분연승법)
퇴직급여 − 근속연수공제
근속연수가 길수록 공제액이 커집니다(5년 이하 100만 원/년, 이후 구간별 증가).
÷ 근속연수 × 12 = 환산급여
퇴직소득을 연 단위로 환산해 누진세율의 급격한 부담을 완화합니다.
− 환산급여공제 = 과세표준
환산급여 구간별로 추가 공제를 적용합니다.
× 기본세율 → ÷ 12 × 근속연수 = 산출세액
다시 나눠 실제 근속기간만큼 곱하므로, 같은 금액이라도 오래 근무했을수록 세금이 훨씬 적습니다. 지방소득세 10% 별도.
🚀
3단계 퇴직소득세 계산 방법
1
퇴직금·입퇴사일 입력
퇴직급여 총액과 근속기간을 입력합니다.
2
중간정산 이력 입력(있으면)
과거 중간정산이 있으면 정산 시점을 반영합니다.
3
예상 세액·세후 수령액 확인
퇴직소득세, 지방소득세, 실수령 퇴직금이 표시됩니다.
❓
자주 묻는 질문 (FAQ)
Q 퇴직금을 IRP로 받으면 세금이 없나요?
없는 게 아니라 이연됩니다. IRP·연금계좌로 이체하면 당장은 과세하지 않고, 나중에 연금으로 받을 때 퇴직소득세의 60~70% 수준(연금소득세)만 냅니다.
Q 왜 근속연수가 길수록 세금이 적나요?
근속연수공제가 커지고, 연분연승법으로 소득을 연 단위로 쪼개 낮은 누진세율 구간을 적용하기 때문입니다.
Q 중간정산을 받으면 손해인가요?
중간정산 시 근속연수가 리셋되어 이후 퇴직 시 공제가 줄어들 수 있습니다. 불가피한 경우가 아니면 신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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