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ongform to Shorts Candidate Finder

롱폼 영상에서
쇼츠로 쓸 구간을 먼저 찾아드립니다

영상 파일이나 유튜브 링크를 넣으면 음성을 대본화하고, 초반 훅·완결성·정보 밀도·시청 유지 요소를 기준으로 쇼츠 후보 구간과 선정 이유를 목록으로 정리하는 자동화 도구입니다.

1차 MVP 입력 화면

YouTube 공개 자막/자동 자막이 있는 영상은 자막 기반으로 분석하고, 로컬 영상 파일은 `faster-whisper` STT로 대본을 만든 뒤 후보 구간을 추출합니다.

업로드한 원본 영상과 추출 오디오는 분석 직후 삭제됩니다. 저작권 문제를 피하기 위해 본인 소유 또는 사용 권한이 있는 영상만 분석해 주세요.

자동 처리 단계

개발계획서의 1차 범위는 편집까지 가지 않고, 사람이 바로 확인할 수 있는 후보 구간을 뽑는 데 집중합니다.

오디오 추출FFmpeg로 영상에서 음성만 분리
타임스탬프 대본화Whisper 계열 STT로 몇 분 몇 초에 무슨 말을 했는지 저장
후보 윈도우 생성문장 경계를 기준으로 15~90초 후보 구간 생성
쇼츠 점수화훅, 완결성, 정보 밀도, 결론 존재 여부 평가

좋은 쇼츠 후보 선정 기준

초반 1~3초 훅

인사나 배경 설명보다 문제·결과·반전이 먼저 나오는 구간을 우선합니다.

🧩

독립 완결성

롱폼 앞뒤 맥락 없이도 하나의 주장, 팁, 결론으로 이해되는지 봅니다.

📈

정보 밀도

짧은 시간 안에 문제·이유·해결 또는 숫자·체크리스트가 들어있는 구간을 높게 평가합니다.

🎯

끝까지 볼 이유

후반에 결론, 보상, 반전, 다음 행동이 있어 이탈을 줄일 수 있는지 평가합니다.

후보 결과 예시

#1 03:12~03:48 · 36초91점

쇼츠 자동화의 진짜 핵심

“자동화에서 제일 어려운 건 편집이 아니라 판단 기준입니다.”

  • 초반에 명확한 문제 제기가 있어 훅이 강함
  • 도구의 핵심 가치와 바로 연결됨
  • 독립된 쇼츠로도 이해 가능한 완결형 메시지
훅 강도 높음20~45초 권장자막화 쉬움
#2 08:21~09:02 · 41초86점

링크만 넣으면 후보가 나오는 구조

파일이나 링크 입력 후 후보를 자동으로 뽑는 사용자 흐름을 설명하는 구간입니다.

  • 사용자가 겪는 시간을 줄여주는 장점이 명확함
  • 서비스 소개용 쇼츠로 재활용 가능
  • 전후 2초 보정 시 더 자연스러운 시작 가능

구현 로드맵

Phase 1CLI MVP: 오디오 추출, STT, 후보 JSON/Markdown 출력
Phase 2YouTube URL 입력과 챕터 정보 활용
Phase 3FastAPI 웹 UI와 작업 상태 표시
Phase 4컷 편집, 자막, 9:16 리프레이밍 자동화 연결